동물병원에 다녀오면 꼭 꾸는 꿈, 왜 이럴까요

달이는 보호소에 있을 때 심한 구내염을 앓아 입양 직후 한 차례 발치를 진행했다. 그때 이빨을 여섯 개 정도 남겨두고 나머지를 다 뽑아야 했는데, 당시 수의사 선생님은 남은 이빨도 몇 년 지나면 마저 뽑아야 할 거라고 했다.이빨이 없어도 괜찮을까. 불쌍하고 짠한 마음에 뒤숭숭해하는 나에게 선생님은 ‘아픈 이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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