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씨앗 봉사단이 나눈 필사시화엽서 홀씨가 뿌리를 내리다

“존경하는 나운복지관 어르신들께! 6월부터 도시락을 받으실 때 함께 드렸던 엽서를 기억하시나요? 따뜻한 도시락만큼 아름다운 글과 그림을 넣었던 시화엽서예요. 어르신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주었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받으신 엽서를 간직하고 계신 분들은 제게 보여주세요. 작은 선물 드려요!!” 오늘 군산나운종합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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