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봄의 전령 ‘영춘화’가 활짝 피었습니다

조용히 우리 곁에 봄이 왔다. 온 국민들은 대통령 선거에 집중하며 계절이 바뀌는 것도 잊었다. 정책대결보다 서로 상대방을 비난하는 선거운동에 귀가 더러워졌다. 그 사이 봄은 어느새 우리 곁에 다가왔다. 4일 오전 11시 대전 중구 유천동 주택가를 산책하다가 담에 노랗게 핀 영춘화를 만났다. 봄이 오면 맨 먼저 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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