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23년 차 교사에게도 ‘눈치큐’가 필요합니다

2월은 새 학기를 맞이하는 분주한 달이다. 교직자라는 직업인으로서는 ‘인사 이동’의 달이기도 하다. 한 학교, 교사 근무 최대 연한은 5년이다. 물론 여타 이유로 5년 이내에 학교를 옮기기도 하지만, 별다른 이유가 없다면 5년을 채운다.이번에 기존 학교에서 5년 만기를 채우고 다른 학교로 인사 발령이 났다. 정식 복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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