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집사, 시작은 아보카도 씨앗이었습니다

잘 익은 아보카도의 건강한 맛에 한참 빠져 있을 때였다. 마트에서 사온 아보카도를 샐러드에 넣어 먹고 커피에 넣어 갈아마시기도 하던 무렵, 우연히 인터넷에서 사진 한 장을 보았다. ‘아보카도 발아시키기’라는 제목의 글이었다.플라스틱 재활용 커피컵 안에 아보카도 씨앗이 반신욕을 하듯 반쯤 물에 잠겨 있었다.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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