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암 투병… ‘이것’이 저를 살렸습니다

나는 4년 전에 주민센터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색연필화 수업에 참여한 적이 있다. 일주일에 한 번 만나서 <보타니컬 아트 컬러링북>이라는 제목의 책을 가지고 수업을 했다. 선 연습과 면 연습을 하고 인쇄된 꽃 그림을 보고 비슷한 색연필 색깔을 골라서 그림을 완성하는 거였다.연한 색부터 진한 색까지 겹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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