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으로 처음 뵙겠습니다, 담임 선생님

코로나로 정신은 없어도 시간은 잘도 갑니다. 특히 교실의 풍경은 얼마나 바뀌었는지 모릅니다. 학교 안 가면 큰일 나는 줄 알았었는데 온라인으로 학습을 합니다. 오히려 온라인 학습이 당연한 것이 되었습니다.요즘 학교에서는 웬만하면 종이로 가정통신문을 보내지 않습니다. 혹시나 모를까 하는 전염에 매개가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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