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길에서 만난 대단한 아이들 덕에, ‘처음’을 생각하다

난 자주 출장을 다닌다. 작년에 이직한 회사에서는 더욱 출장을 다닐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그도 그럴 것이 내가 근무하는 곳은 서울이지만 본사 사무실은 지방이다. 게다가 본부 내에 소속된 팀이 본사에 근무하고 있으니 싫든 좋든 간에 조직 관리와 유대감을 위해서는 종종 지방 사무실로 출근하는 게 일상이 되어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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